선크림 바르는 양과 다시 바르는 때는 언제인가요

ⓘ 이 글에는 제휴 링크나 광고가 없습니다. 공공기관·공식 자료와 살림픽스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살림픽스 편집팀 · 업데이트 2026-10-11

결론부터 말하면

선크림은 얼굴 기준으로 검지와 중지 손가락 두 개를 길이만큼 짜낸 양(약 0.8g)을 외출 15분 전에 바르고, 2시간마다 다시 발라야 합니다. 땀을 흘리거나 물에 닿았을 때는 시간과 관계없이 바로 덧발라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살림픽스 데이터

언제 많이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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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검색은 6월에 가장 많고 12월에 가장 적습니다(약 2.9배 차이). 최근 3개월 검색량은 작년 같은 때보다 30% 적습니다.

함께 많이 찾는 말

‘선크림’ 검색은 월 약 24,520회

  • 무기자차선크림월 10,940회
  • 톤업선크림월 10,160회
  • 선크림추천월 5,150회
  • 아떼선크림월 2,650회
  • 아기선크림월 2,470회
  • 일본선크림월 2,410회
  • 파데프리선크림월 2,300회
  • 워터프루프선크림월 2,000회

출처: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트렌드(2023-10~2026-09, 월별 · 가장 많은 달=100),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월간 검색수, PC+모바일). 살림픽스 집계 · 조회일 2026-10-08

선크림, 왜 생각보다 많이 바르라고 할까

선크림 제품에 표기된 SPF 지수는 피부 1㎠당 2mg을 발랐을 때를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7년부터 3년간 성인 3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성인 여성의 얼굴 면적은 평균 371㎠, 남성은 419㎠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얼굴에만 약 0.8g 정도가 필요합니다.

살림픽스가 네이버 검색 데이터를 집계해 보니, 2023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선크림’ 검색은 6월에 가장 많고 12월에 가장 적었습니다(가장 적은 달의 약 2.9배). 자외선이 강해지는 5~6월 전에 미리 선크림을 준비해 두면 편리합니다.

선크림 바르는 방법 단계별로

  1.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피부에 고르게 바릅니다. 검지와 중지 손가락 두 개를 뿌리부터 끝까지 한 줄씩 짜낸 양이 얼굴 기준 약 0.8g입니다.
  2. 기초 화장품을 모두 바른 뒤 마지막 단계에 선크림을 바르고, 화장을 한다면 선크림 위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올립니다.
  3. 이마, 양 볼, 코, 턱에 나누어 바른 뒤 얼굴 전체에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4. 목, 귀, 손등, 헤어라인, 눈가처럼 놓치기 쉬운 부위도 꼼꼼히 바릅니다.
  5. 2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 때는 1~2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선크림 사용 기준표

상황 바르는 양 덧바르는 시간
실내 활동 얼굴 기준 약 0.8g
(손가락 두 개 길이)
외출 15분 전
일반 야외 활동 얼굴 기준 약 0.8g 2시간마다
물놀이·운동 얼굴 기준 약 0.8g 1~2시간마다,
물·땀에 닿으면 즉시

선크림 바를 때 하면 안 되는 것

  • 콩알만큼만 짜서 얇게 바르기 — 권장량보다 적게 바르면 표기된 차단 효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 분사형 제품을 얼굴에 직접 뿌리기 — 눈·코·입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야 합니다.
  • 아침 한 번만 바르고 하루 종일 두기 —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합니다.
  • 유통기한 지난 제품 사용하기 — 차단 효과가 감소하고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언제 다시 발라야 하나요

자외선차단제는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 땀 등에 의해 지워질 수 있으므로 2시간 간격으로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내수성 제품이라도 2시간마다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수건으로 얼굴을 닦았을 때는 2시간이 지나지 않았어도 바로 덧바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크림 제품 고르는 방법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 용기나 포장에 ‘SPF’ 및 ‘PA’ 지수가 표기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피부 타입과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무기자차 선크림(월 10,940회 검색)은 피부에 자극이 적어 민감성 피부에 적합하며, 톤업 선크림(월 10,160회 검색)은 화장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선크림(월 2,000회 검색)은 물놀이나 운동 시 유용하지만 덧바르기는 동일하게 필요합니다.

계절별 선크림 사용 팁

자외선은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존재합니다. 겨울철에도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이 강할 수 있으므로 선크림을 꾸준히 바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5~6월에 자외선이 가장 강해지므로 이 시기 전에 미리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두면 좋습니다.

최근 3개월(2026년 7~9월) 검색량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 줄었지만, 선크림은 여전히 피부 건강을 지키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매일 아침 기초 화장 마지막 단계에 선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들이세요.

제품을 고르는 기준은 무기자차 선크림,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종류별 차이 정리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참고한 자료

  •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인용),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발라야 효과↑…올바른 사용법은?」 원문 보기 ↗
  • 국민일보(식품의약품안전청 인용), 「얼굴크기 한국인 < 서양인… 한국여성, CD 3장 크기」 원문 보기 ↗
  • 한국소비자원, 「현명한 선택법? 자외선차단제」 원문 보기 ↗
  • 복지투데이(식품의약품안전처 인용), 「식약처 '자외선차단제' 올바른 사용법·주의사항 안내」 원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무기자차 선크림도 똑같이 바르나요?

무기자차 선크림도 얼굴 기준 약 0.8g을 바르고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합니다. 백탁이 생기더라도 충분한 양을 발라야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톤업 선크림은 덧바르기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요?

화장 위에는 선스틱이나 쿠션형 제품으로 덧바르면 됩니다. 한 번만 바르면 차단 효과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여러 번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선크림도 2시간마다 발라야 하나요?

아기도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며, 처음 사용할 때는 손목 안쪽에 소량만 발라 피부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민감한 반응이 나타나면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워터프루프 선크림은 덧바르기 안 해도 되나요?

워터프루프 제품도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합니다. 물놀이할 때는 1~2시간마다, 물에 닿거나 땀을 흘린 직후에 바로 덧바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내에서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나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이 있으므로 실내에서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계획이 없더라도 아침 기초 단계 마지막에 한 번 발라 두세요.

선크림 바른 뒤 얼마나 기다려야 외출하나요?

외출 15분 전에 바르면 피부에 흡수되어 차단 효과가 안정됩니다. 바르고 바로 나가는 것보다 15분 정도 기다린 뒤 외출하세요.

마지막 수정: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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